2019년 10월 29일 화요일

거의 1년이 넘은 뒤 복귀한 던파 근황

사실 플레이는 거의 안하고 이벤트만 챙겼기 때문에 변경점은 없다.

2019.10.29 초테이 풀셋

1주년 이벤트를 두 개 챙겨서 기어코 초테이 풀셋을 만듦, 세라핌으로 해서 나름의 만족감이 있지만 문제는 크럭스오브빅토리아+2 칭호가 없다는 것.
아마 가까운 시일 내 현질로 올릴 것 같다.


그 외에는 천공의 조각 450개 정도만 더 있으면 테이베르스 특수장비를 올릴 수 있다.
여하튼 지금까지 던파를 하면서 가장 강한 셋팅을 달성했다.

2019년도 여름 쯤 이후로 변동 없는 그림리퍼.
할렘 아바타 판매할 때 맞춘 아바타를 그대로 입고 있다. 지금 판타지 아바타가 괜찮음에도 크게 바꿀 것 같진않다.(아바타 인벤토리가 부족하다)
마음 같아서는 테이베르스 에픽을 올리고 싶지만 파티 참가가 어렵고 피곤하다.

마지막은 뜻 밖의 배틀메이지... 오랜만에 해봤는데 여전히 타격감이 좋아서 올리게 되었다.
루팅 운이 좋은편이라 계절 3셋을 천공의 균열에서 주웠다.
아바타는 어디서도 구하기 힘든 베아코 풀셋(리제로 히든 아바타였다.)
조만간 계절 풀셋이 될 예정이다.

근황은 여기까지... 또 언제 업데이트 할 지 모른다.

2018년 5월 26일 토요일

10월 이후 6개월 휴식 후 던파 근황

에픽로드 이벤트로 복귀하여 여러 장비를 마련함
 
로제타스톤 (옛날에 먹은 바벨로니아의 기억과 합쳐 2신기)
 
블랙포멀펜츠(기존 신발-숄더-상의에 이어 4셋 영고)
 
물소리의 기억(기존 셋별의 숨결-반짝임의 향기와 합쳐 3셋 완성)
 
 
작년 내내 해둔 것을 합치면 장비창이 그럴싸합니다.
 
1. 블랙포멀 4부위(허리부위 잡 에픽)
2. +11구원의 이기 - 단검
3. +10오감의 황홀경
4. 쌍신기(+10로제타스톤, +10바벨로니아의 기억)
5. 보조장비 부위 잡 에픽(피쉬볼...)
6. 황금 식기 오라
7. 2016 물풍선 칭호
8. 정령왕 크리쳐
9. 암살자의 마음가짐 풀 스위칭
10. 클론레어아바타 풀 세트

2017년 9월 17일 일요일

시너지댄서 제작기

손으로 낙서한 걸 대충 카매라로 찍었습니다.

 
 
삼성 겔럭시8이라서 화질이 좋네요.

그림판으로 외곽선을 땄습니다.

 

뭐 배경 투명화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.

그런다음 그림판 브러쉬 툴로 슥삭슥삭 색칠했습니다.

 
무기가 없으면 심심한 것 같아서 구원의 이기를 끼워주고 섀댄의 상징인 섀도우 댕싱도 얼추 그려넣었습니다.
 
왼쪽눈을 넘나 작게 그린 건 아닌지 좀 걸리지만, 어쨌든 완성!
 
-든파 근황-
 
 

던생 첫 에픽 셋 완성 장면입니다.
정마셋으로 불리는 노답 악세 세트죠 날짜는 2017년 9월 14일이네요.
 
 
그리고 언젠지는 스샷을 안남겨서 잘 기억안나는데 에컨 5셋도 맞췄습니다.
맞추고 나서 느끼는 건데 역시 쌔지긴 했지만 에픽세트가 아니면 만족감이 떨어지네요.
 
영고인 풀풀셋 상의가 나와서 재미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.
 
추가적으로 85제 단검 에픽은 모두 수집했고, 90제 단검을 어떻게 모아보기 위해 제작픽은 지금 40%까지 진행, 영조는 10개까지 모았네요.
 
중요한 건 다 말한 것 같으니, 다음 일지에 얼마나 더 완성되어 있을지 기대해주세요.